
부흥성회를 통해 주신 깨달음과 은혜(간증)
류성민 전도사 : 부흥성회에 참여하면서, 나의 예배는 하나님을 감동케 하기 위한 예배인가? 매주 해내야 하는 숙제처럼 예배하진 않았는가? 나의 기도는 믿음과 간절함으로 드리는 기도인가? 그저 주문 외듯 형식만 갖춘 기도는 아니었나? 나는 더 드리지 못해 아쉬워하며 헌금했는가? 조금 드리기도 아까워하며 드리진 않았는가? 나는 하나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려 노력했는가? 반쪽짜리 순종에만 만족하고 있지는 않았는가? 깊이 돌아보며, 회개와 함께 하나님 앞에 순전한 믿음, 말씀하신 그대로 믿고, 그대로 행하는 단순한 믿음으로 살아갈 것을 결단했습니다.
백수진 목녀 : 신앙의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예배, 지속적인 기도, 믿음의 헌금, 순종... 그 중에서 저에게 주신 말씀은 반만 순종하지 말고 온전히 순종하라였습니다. 순종하는 것 같았던 나의 순종은 반쪽짜리였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깨달아질 때 나의 마음이 뜨거워지며 생기가 도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감사합니다.
손정희 목녀 : 이번 춘계부흥성회는 예배, 기도, 헌금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예배는 가치 있는 분을 가치 있게 대하는 것이고, 하나님 말씀에 응답하고 반응하는 것이라는 말씀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가치 있게 대하고 있는지 돌아보고 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끈질긴 기도의 능력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잊고 있었던 기도의 용사라는 단어를 생각나게 하시고 다시 사모하게 해주셨습니다. 여전히 부족하고 연약한 존재이지만 주님의 긍휼하심을 구하며 주님만 높이고 온전히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오두영 목자 : 목자로 섬기며 항상 마음 한편에는 저의 한계와 부족함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날 순종에 관한 말씀을 통해, 택함 받은 것 자체가 은혜이며 오히려 부족하기에 택함 받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부족하기에 이 자리에 세우셨고, 그렇기에 제 곁에 저를 도와줄 소중한 사람들을 보내주셨음을 느끼며 큰 위로를 얻었습니다. 저의 약함이 은혜의 통로가 됨을 고백하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P.S 형제교회처럼 저희를 도와 주시는 꿈꾸는교회 박창환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많은 성도들이 큰 은혜를 받았음을 고백하였습니다. 받은 은혜가 우리의 가정과 교회 가운데 귀한 열매로 맺어지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문영호 목사 드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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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1 | 2026년 기도와 헌금 생활, 함께 세워가는 믿음 | 세종선한목자교회 | 2026-01-10 | 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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