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뜰안
목장 데이 주일을 준비하며...
2026-05-23 14:18:37
세종선한목자교회
조회수   11

Emfdks.jpg

 

목장 데이 주일을 준비하며...

 

샬롬~ 저희 부부는 지난 17일 화성 혜성교회 탐방 후 18일부터 양주 열린문교회에서 가정교회 목회자 연수를 24일 주일 오후 5시까지 받고 내려갑니다. 22일 금요일 저녁에는 시아톤 목장 모임을 탐방했는데, 아주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그 목장의 한 자매가 저희가 세종에서 온 것을 알고 VIP인 자기 친구가 가정교회를 찾던 중에 남편의 반대로 주일은 못 나오고 지인이 다니는 저희 교회 수요예배에 한 번 나갔다는 얘기를 했답니다. 저희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더니 모임 중에 조치원에 있는 친구에게 문자를 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인도한 지인의 인상착의가 어떤지, 아이들의 이름은 누구인지 확인해서 문자를 했는데, 바로 준식 엄마 손정희 집사라고 말해서 놀랐습니다. 72개나 되는 목장 모임 중에 저희가 그 목장을 탐방하게 된 것도,,. 저희 명찰을 보고 VIP 친구에게 문자를 한 것도, VIP가 바로 지인인 손정희 집사에게 문자를 했더니 우리 목사님은 양주 열린문교회 연수 갔다는 문자가 와서, 모두들 소름이 돋는다며 놀라워했습니다. 우리가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기 위해 기도하면 우리 하나님은 어떻게든 역사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협력해서 그 자매의 VIP ** 자매의 구원을 위해 함께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 양주에 사는 그 자매가 세종에 오면 VIP 친구와 같이 식사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약속과 성취 사이에는 기도가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돌아오는 주일은 목장 데이 주일입니다. 때 이른 무더위로 인해 성도의 안전 관계 등을 생각해서 연서면 풋살장에서 연남초등학교 체육관을 급히 섭외했습니다. 장소도 가깝고 그늘도 있어서 풋살장보다 훨씬 좋은 장소에서 교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식당 당번이 연합해서 식사를 준비하기로 했는데, 맛있는 식사와 레크레이션, 보물찾기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가정교회의 정신은 모든 행사를 할 때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것을 목표로 두고 하기에 이번 목장 데이 주일에 많은 VIP들과 같이 오시기 바랍니다.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같이 맛있는 식사와 경품 추첨도 있으니 같이 가자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경품 후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시어 성도 간의 구체적인 사랑의 나눔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경품이 겹치지 않도록 후원 목록도 작성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더위 가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31일 목장 데이 주일에 VIP와 함께 뵙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문영호 목사 드림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498 행복한 부부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오늘은 가사원 초대원장이신 최영기목사님의 글을 옮기며, 몇 가지 첨언을 더해 칼럼을 전합니다)    세종선한목자교회 2026-05-16 61
497 가정의 달을 보내며...    세종선한목자교회 2026-05-09 75
496 모든 길은 로마가 아니라, 헌신대로 통합니다    세종선한목자교회 2026-05-03 82
495 부흥성회를 통해 주신 깨달음과 은혜(간증)    세종선한목자교회 2026-04-25 97
494 오늘은 부산장산교회 이정우 목사님의 글을 편집하여 칼럼을 전해드립니다.    세종선한목자교회 2026-04-19 100
493 기도의 집을 함께 세워가는 은혜    세종선한목자교회 2026-04-11 120
492 “입과 몸이 움직일 때 성령님이 역사하십니다.”    세종선한목자교회 2026-03-28 161
491 오늘은 판교 꿈꾸는교회 박창환 목사님의 글로 칼럼을 대신 합니다. “교회에서 하지 말아야 할 말”    세종선한목자교회 2026-03-21 157
490 목양실 편스토랑 도시락 데이    세종선한목자교회 2026-03-14 173
489 알고리즘의 늪에서 피어나는 영성: AI 시대, 왜 기도가 답인가?    세종선한목자교회 2026-03-07 173
488 68주년의 감사, 70주년의 소망을 품으며    세종선한목자교회 2026-02-28 181
487 창립 68주년 감사 예배를 준비하며    세종선한목자교회 2026-02-21 171
486 영적 대가족 만들기    세종선한목자교회 2026-02-15 166
485 부산예은교회 김홍일원로목사님께서 은퇴 전에 교우들에게 당부한 글    세종선한목자교회 2026-02-07 182
484 외로움 속에서 다시 붙잡은 불씨    세종선한목자교회 2026-01-31 193
1 2 3 4 5 6 7 8 9 10 ...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