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장 데이 주일을 준비하며...
샬롬~ 저희 부부는 지난 17일 화성 혜성교회 탐방 후 18일부터 양주 열린문교회에서 가정교회 목회자 연수를 24일 주일 오후 5시까지 받고 내려갑니다. 22일 금요일 저녁에는 시아톤 목장 모임을 탐방했는데, 아주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그 목장의 한 자매가 저희가 세종에서 온 것을 알고 VIP인 자기 친구가 가정교회를 찾던 중에 남편의 반대로 주일은 못 나오고 지인이 다니는 저희 교회 수요예배에 한 번 나갔다는 얘기를 했답니다. 저희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더니 모임 중에 조치원에 있는 친구에게 문자를 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인도한 지인의 인상착의가 어떤지, 아이들의 이름은 누구인지 확인해서 문자를 했는데, 바로 준식 엄마 손정희 집사라고 말해서 놀랐습니다. 72개나 되는 목장 모임 중에 저희가 그 목장을 탐방하게 된 것도,,. 저희 명찰을 보고 VIP 친구에게 문자를 한 것도, 그 VIP가 바로 지인인 손정희 집사에게 문자를 했더니 “우리 목사님은 양주 열린문교회 연수 갔다”는 문자가 와서, 모두들 소름이 돋는다며 놀라워했습니다. 우리가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기 위해 기도하면 우리 하나님은 어떻게든 역사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협력해서 그 자매의 VIP 박** 자매의 구원을 위해 함께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 양주에 사는 그 자매가 세종에 오면 VIP 친구와 같이 식사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약속과 성취 사이에는 기도가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돌아오는 주일은 목장 데이 주일입니다. 때 이른 무더위로 인해 성도의 안전 관계 등을 생각해서 연서면 풋살장에서 연남초등학교 체육관을 급히 섭외했습니다. 장소도 가깝고 그늘도 있어서 풋살장보다 훨씬 좋은 장소에서 교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식당 당번이 연합해서 식사를 준비하기로 했는데, 맛있는 식사와 레크레이션, 보물찾기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가정교회의 정신은 모든 행사를 할 때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것을 목표로 두고 하기에 이번 목장 데이 주일에 많은 VIP들과 같이 오시기 바랍니다.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같이 맛있는 식사와 경품 추첨도 있으니 같이 가자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경품 후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시어 성도 간의 구체적인 사랑의 나눔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경품이 겹치지 않도록 후원 목록도 작성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더위 가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31일 목장 데이 주일에 VIP와 함께 뵙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문영호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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